기사입력 2005.03.16 12:02 / 기사수정 2005.03.16 12:02
.jpg)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4-2005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에서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 신인왕, 수비5걸을 수상했다.
다음은 양동근과의 일문일답.
-이번 시즌에 대하여...
▲부상 때문에 3경기를 못 뛰었는데 그것이 제일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만족하는 시즌이였던 것 같다.
-신인상 시상 소감
▲정말 영광이다. 평생 한번의 기회밖에 없는 상이라 더욱 기쁘다. 감독님, 코치님, 선배 형들이 많이 도와줬다. 모두에게 감사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