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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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누가 봐도 졸려보이는데…"푹 자고 개운한 모습"

기사입력 2022.09.24 10:40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코쿤)가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코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푹 자고 개운한 모습으로 다녀온 팝업스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쿤은 누가 봐도 졸음이 쏟아지는 듯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있게 푹 자고 나온 얼굴이라고 강조한 그에게 네티즌들은 "형 좀 더 주무셔야 될 것처럼 나왓어여", "형님 푹 자고 일어났으니까 이제 다시 발 닦고 잠이나 자러가죠 ~", "아… 잠이 부족하네…"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코드 쿤스트는 2013년 데뷔했으며, 현재 '나 혼자 산다'에서 맹활약 중이다.

사진= 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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