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08:45 / 기사수정 2011.04.04 08:4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아나운서 방현주의 날카로운 독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3차 테스트로 지원자들이 다양한 사진과 소품을 이용해 '나'를 표현했다. 특히 두 명의 지원자가 1대1로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신입사원' 3차 테스트는 더 팽팽한 긴장감을 가져왔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방현주 아나운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질문으로 지원자들을 당황케 했다.
현지인 실력의 중국어를 구사한다는 지원자에게는 직접 중국어로 질문을 던져 "사실만을 말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한 지원자는 방현주 아나운서가 2차 테스트에서 "아나운서의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한다"고 내렸던 독설을 기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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