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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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박서준과 '찐친' 모먼트…"잘 살고 있습니다"→"그렇구나"

기사입력 2022.05.02 09:37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최우식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새벽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많이 먹고 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먹고싶은 것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잘 살고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골프장으로 보이는 듯한 곳에서 모자에 선글라스를 쓰고 검은색으로 깔맞춤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박서준은 "아 그렇구나?"라는 반응을 보여 '찐친'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2세인 최우식은 2011년 데뷔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췄다. 현재는 영화 '원더랜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최우식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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