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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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나혼산'서 안 보이더니 일냈다…'1억 상금' 주인공

기사입력 2026.07.04 06:01 / 기사수정 2026.07.04 06:04

정민경 기자
이주승
이주승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주승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

4일 이주승은 자신의 계정에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아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됐다"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이 1억 원의 상금을 받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주승은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해요. 부족한 감독을 훌륭하게 채워준 피디님, 조감독님, 촬영감독님, 조명감독님, 윤소이 배우님을 비롯하여 모든 스텝,배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승이 1억 원을 차지한 '디렉터스 아레나'는 대한민국의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ENA와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영됐다. 지난 3일 종영했다.

한편 3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하계 수련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주승은 촬영에 함께하지 않았다.

사진=이주승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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