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2.16 23: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신랑수업' 김찬우가 영탁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찬우와 영탁이 취미로 대동단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둘의 공통 취미는 피규어로, 영탁은 김찬우에게 구하기 어려운 'X레쉬맨' 피규어를 자랑했다.
김찬우는 "나이 40에 혼자 주물주물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깜짝 놀랐다. 저 같은 사람이 또있구나 큰일났네"라며 "40대에 저러면 나처럼 혼자 살지도 모르겠다 조금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원희 "저런 곳 폐쇄해야 한다. 여자들이 안 좋아할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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