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08:55 / 기사수정 2011.02.22 08:5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종영을 2회 앞둔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결말에 반전을 기대하게 하는 복선이 지난 방송에서 공개 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1일 방송분에서 고혜미(수지)가 지금까지 마음을 주고 받는 듯 했던 첫키스 상대인 진국(옥택연)이 아닌 송삼동(김수현)을 향한 애틋함을 자각하면서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혼란하는 부분을 통해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삼각관계의 향방을 예측하기 더 어려워졌다.
진국과 관람차 키스로 핑크빛 감정을 키워가고 있는 혜미가 어느 날 갑자기 삼동에게 두근거림을 느꼈고, 그 순간 혜미는 김필숙(아이유)이 한 말을 떠올렸다.
필숙은 제이슨(장우영)을 좋아한다는 걸 어떻게 알았냐는 혜미의 말에 "기쁠 때나 슬플 때 제일 먼저 생각난다. 항상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혜미는 그 말을 떠올리며 잠시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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