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0 21: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송승헌의 촬영장 뒷모습을 엿볼 수 있는 직찍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스마트한 재벌 3세 외교관 박해영을 맡아 김태희와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송승헌은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곳에서 배우들과 또는 스태프들과 날렵한 '모태 V(브이) 라인'을 과시하는 촬영장 '직찍 열전'으로 긴장된 촬영장을 훈훈케 하고 있다.
특히 송승헌은 직찍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모태 브이 라인'과 '단골 V자 포즈'를 선보이는 등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며 여심(女心)을 뒤흔들고 있다.
송승헌이 연기하는 해영은 모든 조건을 다 갖춘 완벽한 '현대판 왕자'로, 능청스런 자뻑 대사와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등 마성의 매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송승헌의 모태 V라인은 마성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며 수많은 '해영 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