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16:09 / 기사수정 2011.02.10 16: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생초리'의 농촌오피스에'달콤한 초콜릿 대소동'이 벌어졌다.
남보라가 11일 방송될 tvN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김영기 외 연출, 이영철 극본)에서'까시남'하석진에게 달달한 '초콜릿 고백'을 펼치는가 하면,'신비녀'고호경 또한 강남길에서 집채만 한 초콜릿 선물로 전하기 때문이다.
극중 산나물만 캐던 소녀에서 삼진증권에 아르바이트생으로 특채된 나영(남보라 분)은 숫자를 읽지 못하게 된 민성(하석진 분)의 비밀을 처음 알았다. 그녀는 복잡한 숫자를 한글로 바꿔주며 민성의 일을 도와주고, 민성에게 초등학생 수학을 가르쳐왔다.
그동안 자신도 모르는 사이 민성에게 호감을 갖게 된 나영은 난생처음 초콜릿을 손수 만들어 선물하는 등 자신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그런가하면 청담동에서 시골로 내려온 묘령의 여인 혜린(고호경 분)은 갑자기 집채만 한 초콜릿을 만수(강남길 분)에게 선물하며 강남길을 감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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