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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정형돈, 유재석 이어 FNC 떠난다…"재계약 않기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0.19 16:3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김용만과 정형돈이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9일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김용만, 정형돈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면서 "서로 상호간 합의 하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인 김용만과 정형돈은 2015년 FNC와 계약을 맺고 6년간 한솥밥을 먹었으며, 최근 FNC를 떠난 유재석도 이들과 함께해온 바 있다.

1991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용만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정형돈과 함께 출연 중이며, JTBC '뭉쳐야 찬다 2',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02년 KBS 공채 1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형돈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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