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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하영, '서프라이즈 김태희' 역사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기사입력 2021.10.02 17:1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하영이 MBC '서프라이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2일 김하영은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를 2004년 118회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이번주면 985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내 가장 이뻤던 2, 30대를 함께하고 이제는 40대를 함께해주고 있네요. 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때까지 언제나처럼 서프라이즈와 함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신비한TV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여자걔 #김하영 #서프라이즈화석 #서프라이즈암모나이트'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김하영이 2011년에 쓴 글이 담겨 있다. '118회부터 시작한 서프라이즈가 벌써 485회란다..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적혀 있다.

김하영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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