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3 01:2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개그우먼 조혜련이 배우 원빈의 독특한 취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혜련은 최근 케이블채널 E채널 '포커페이스' 녹화에 참여해 신인시절 원빈과 함께 연극에 출연하며 동고동락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조혜련은 원빈에 대해 "강원도에서 갓 상경했던 원빈은 지금의 도시적인 외모와 달리 연세 있으신 분들이 즐겨 피우시던 도라지 담배를 피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극활동 이후 원빈을 만날 기회는 없었지만 지금도 원빈을 떠올리면 도라지향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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