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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신이 주신 미모

기사입력 2021.06.20 16:18



방탄소년단(BTS)진이 조각상 같은 외모와 그래미에서 인정받은 실버보이스의 보컬 실력, 완벽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일본 'CHUKYO TV'의 'MUSIC BLOOD'에 출연해 'Film Out'(필름아웃), 'Butter'(버터) 무대를 펼쳤다.

이날 진은 한 마리의 블랙스완 같은 길고 우아한 목선이 강조된 루즈핏 반팔 티셔츠와 편안한 느낌의 네이비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 스타일과 돋보이는 넓은 어깨, 그와 대비되어 더욱 작게 보이는 갸름한 얼굴과 꽉 찬 이목구비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자아냈다.

데뷔 초부터 전문가들로부터 완벽한 비쥬얼로 인정받은 진.

그는 체코의 인형 제작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이 뽑은 과학 분석가들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남자 등 각종 '미의 남신' 타이틀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도 진은 '필름아웃' 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빛났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진. 그 외모만큼이나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 건 그의 남다른 보컬 스킬과 화려한 퍼포먼스였다.

그는 '필름아웃' 무대에서 감미로운 음색을 뽐냈다. 진성과 가성을 자유롭게 오가는 진의 뛰어난 보컬 능력은 여심을 저격했다.

이어진 '버터'의 무대에서 진은 180도 바뀐 매력을 펼치며 또 다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선 무대 속 애달픈 표정은 사라지고 여유가득하고 자신만만한 진이 나타났다. 레몬빛 셔츠에 검은 슈트, 셔츠와 같은 색상의 행거치프를 착장하고 등장한 진은 카메라에 총을 쏘는 듯한 손짓으로 '버터'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진의 당당하고 섹시한 표정, 여유롭고 유려한 손짓, 그리고 정확한 박자감각은 무대를 보다 화려하게 만들었다.

‘Butte’r의 가사에서 나오는 슈퍼스타의 후광(Superstar glow)을 노래하는 데에 딱 맞는 슈퍼스타의 무대였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일본 CHUKYO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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