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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110kg子' 무게 견디는 엄마 "감당할 수 있어"

기사입력 2021.05.03 07:17 / 기사수정 2021.05.03 07:2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놀라운 코어 근육을 자랑했다.

하원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년 전 내 뱃속에 있던 4키로 아기가 이제는 110키로가 됐어도 나는 감당할 수 있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하원미 큰아들 무빈 군이 엄마 배 위에 올라 서 있는 모습. 매트 위에 누워 오로지 코어 근육에 집중한 채 아들의 무게를 견디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이 깜짝 놀란 반응을 보이자 하원미는 "처음에는 자기도 무서워하다가 이제 재미들렸다"면서 쿨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하원미 추신수 부부는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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