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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들·딸 가방 멘 뒷모습에 뭉클한 41세 엄마 "소중하지 않은 날 없어"

기사입력 2021.04.07 21:56 / 기사수정 2021.04.08 00:2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정시아가 자녀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 햇살과 사랑스런 너희들. 단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시아의 두 자녀인 준우 군, 서우 양이 가방을 메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뭉클함을 느끼는 정시아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그 해 아들 준우 군을 얻었으며, 2012년 딸 서우 양까지 낳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정시아는 KBS 1TV '재난탈출 생존왕'에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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