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5 19:44 / 기사수정 2021.02.15 19:4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제이쓴이 홍현희가 과거 좋아했던 남자에게 질투가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15일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이하 '홍쓴TV')에 '떡국과 육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거에엽(찡긋)'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매니저와 함께 설날을 맞아 떡국과 육전을 만들어 먹었다.

요리에 앞서 홍현희는 매니저에게 "어려웠을 때 경험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매니저는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저도 서울에 올라와서 어려웠을 때가 있었다. 그때 끓여먹던 떡국이다. 설에 어디 못 내려가고 떡국 못 먹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가 막히게 육전을 하겠다"라며 육포를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촬영을 돕던 제이쓴은 "설날에 요리를 해줄 만큼 둘이 친하냐. 얼마나 친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제이쓴 앞에서 할 얘기는 아닌데, 이 친구한테 고마웠던 게 있다"며 "맘에 드는 남자가 있었는데 연락처를 받아다 줬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제이쓴은 "질투가 하나도 안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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