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1 23: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완선과 강문영이 이정후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완선과 강문영이 이정후의 비주얼에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모니터 앞으로 모였다.
김완선은 "사진 보니까 정말 잘 생겼더라"라고 말했다. 이종범 부부와 친분이 있는 이연수는 모자를 쓴 실물도 정말 잘 생겼다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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