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5 16:19 / 기사수정 2020.11.05 16: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부상에 복귀한 데 브라이너가 '데 브라이너'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4일(한국시각) 2020/21 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C조 3차전 올림피아코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출장해 2도움을 기록하면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데 브라이너는 이날 페란 토레스의 첫 골과 가브리엘 제주스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맹활약하고 85분에 교체됐다.
데 브라이너는 부상으로 두 경기를 결장한 뒤 지난 24일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웨스트햄 전에 교체 출장해 복귀했다.
이날부터 4일 올림피아코스 전까지 데 브라이너는 4경기를 뛰며 무려 도움 5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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