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18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해진이 최광일의 손을 잡았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9회에서는 강산혁(박해진 분)이 권주한(최광일)의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혁은 태성그룹의 권주한을 찾아갔다. 권주한 쪽에서 먼저 강산혁을 만나고 싶어 했다.
강산혁은 "협상 청한 건 그쪽이다. 먼저 조건을 제시하라"고 했다. 권주한은 충분한 보상을 해줄 테니 미령마을 오염 건을 덮고 도유림 채굴허가권을 넘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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