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3 11: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민환이 첫째 임신, 결혼 발표 당시를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이 입대를 앞두고 팬미팅을 진행했다.
최민환은 오는 2월말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최민환의 어머니는 "군대도 가야 하고 하니까 인사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잘 해야 한다는 조언을 했고, 최민환은 "너무 하고 싶은데, 그동안 응원도 많이 해주고 고마웠잖아. 기회가 되면 하고 싶은데 형들 다 군대가서 공식 스케줄이 없다"고 말했다.
이후 최민환은 팬미팅을 계획했다. 이에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그렇게 미니 팬미팅이 개최했다. 최민환은 이 자리를 만들며 "입대가 얼마 안 남아서 팬미팅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많은 팬들이 팬미팅 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MC를 맡은 변기수는 "아이들의 아빠이면서 아이돌인 오빠를 좋아하는 게 쉽지 않다"며 팬들의 의리를 짚었다. 이에 최민환은 "사실 이제는 얼마 안 남았다. 입대가"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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