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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베스트 그룹상 수상…MC 이다희 "나도 무무, 회식 같이 하자" [2020 골든디스크]

기사입력 2020.01.04 19:0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마마무가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한 마마무는 "무무들 고맙고 감사하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아티스트 분들, 시청자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시상식 MC를 맡은 이다희는 "내가 연예계 대표 무무다. 만약 오늘 마마무가 회식 한다면 같이 참석해도 될까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마마무의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은 4일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이, 5일 음반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첫날 진행은 이다희·성시경이, 둘째날은 박소담·이승기가 이끌며 양일간 약 120명의 스타들이 고척돔으로 향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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