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11 14:13 / 기사수정 2019.12.11 14:1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해피투게더4' 뮤지컬 배우 이석준과 유재석의 과거가 밝혀진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는 '해투에서 하이킥'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이순재, 정영숙, 정일우, 이석준과 스페셜 MC 오현경이 출연해 TV, 스크린, 무대에서 다 못 보여줬던 입담을 발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선 유재석과 공연계 블루칩 이석준의 특별한 인연이 모두의 귀를 세우게 했다.
고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유재석이 이석준의 집에 자주 놀러 갈 만큼 절친한 관계였다고 한다. 유재석은 "배우 이승준과 이석준 집에 자주 놀러 갔다. 당시에는 우리 집보다 친구 집을 더 좋아했다"며 추억을 회상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그러나 이석준은 "어머니가 유재석이 뜬 뒤 연락을 안 한다고 섭섭해하신다"며 지금까지 '해투4'에서 펼쳐진 유재석의 미담 퍼레이드와는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 이어지는 이석준 어머니의 유재석을 향한 솔직한 생각들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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