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6.08 14:59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월드컵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은 남아공에서 첫 골을 쏘아 올릴 첫 골의 주인공으로 '캡틴 박' 박지성을 꼽았다.

허정무호의 첫 승상대로는 첫 상대인 그리스를 가장 많이 꼽았다.
지난 5월 10일부터 허정무호의 첫 골 주인공과 조별예선 스코어 최종 진출 라운드 등을 맞히는 삼성카드 남아공 16강 이벤트의 조사 결과,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은 대한민국 첫 골의 주인공으로 박지성을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캡틴' 박지성에 이어 첫 골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는 태극전사로는 박주영과 이청용이 나란히 뒤를 이었고, 이동국과 안정환도 많은 응답을 얻었다.
12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이 속한 B조 예선에서 허정무호의 첫 승리 상대로는 예선 첫 경기에서 맞붙게 될 그리스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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