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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슬럼버' 강동원X한효주, 내가 도망친 순간 모두가 위험해졌다

기사입력 2019.08.23 16:00 / 기사수정 2019.08.23 16:02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골든슬럼버'가 재방영한다.

23일 OCN에서 '골든슬럼버'가 방송될 예정이다.

'골든슬럼버'는 범죄, 드라마 영화로 2018년 2월 14일 개봉했다. 총 러닝타임 108분에 노동석이 감독을 맡고,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가 주역으로 활약했다.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는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다. 그런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 금철, 선영마저 위험에 빠진다.

'골든슬럼버'는 오후 5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영화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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