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31 18: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동생의 등장에 안절부절못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페트리-미꼬 부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이들에게 동생이 생겼다는 얘기를 해줬다. 샘 해밍턴과 친분이 있는 페트리가 7개월 된 아들 미꼬를 데리고 온 것.
벤틀리는 자신보다 작고 어린 미꼬와의 첫만남에 미꼬가 귀여워 어쩔 줄 몰랐다. 미꼬는 아직 낯설어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