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8 18:54 / 기사수정 2019.03.28 18: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막다른 골목의 추억'으로 영화에 도전했다.
최수영은 28일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 개봉 인터뷰로 취재진을 만났다.
이날 최수영은 "뒤늦은 사춘기가 왔을때 만난 작품이다. 익숙한 환경에서 떠나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그때 올로케인 이 영화를 만났다. 정말 많이 힐링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서 "그런데 나의 첫 영화 주연작이라는 타이틀이 생각보다 많이 회자됐다. 주연만 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 점이 부담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 태연, 효연, 티파니 등이 참석했다. 최수영은 "너무 어릴때부터 늘 소녀시대와 함께였다. 굳이 다른 친구를 사귀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있었다. 인간 관계가 좁은 편이다. 그러나 멤버들이 있어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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