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4 19:28 / 기사수정 2019.02.24 19: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이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현지 관계자와 첫 미팅을 마쳤다.
24일 방송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LA에서 할리우드 도전에 나선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매니저 없이 LA를 찾은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은 직접 숙소찾기, 요리, 장보기, 오디션보기까지 이어 나갔다.
이들은 "조금 더 나이가 어렸다면 좋았을텐데 청춘들이 부럽다"라며 "그래도 이 나이라도 도전을 하게 돼 좋다. 죽기 살기로 하겠다. 어떤 기회라도 잡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한국에서 응원 중인 유병재는 자신의 배우인 박정수에게 영상통화를 걸었고 지쳐있던 그는 환한 미소로 통화했다. 박준금은 "가장 밝은 모습이다"라고 말했고, 박정수는 "유병재가 최고"라고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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