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8 12:09 / 기사수정 2019.02.08 12: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수경이 '기묘한 가족'으로 좀비영화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영화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 인터뷰가 진행됐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다.
기존의 좀비물과는 달리 코미디로 해석했다는 점이 새롭다. 이수경 역시 "시나리오를 선택한 이유가 남다른 개그코드다. 대중성도 가지고 있고 캐릭터들도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코믹 좀비물이라고 해서 낯설기보단 새로워서 너무 좋았다.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다음신 정도는 예상이 되는데 예측불가였다. 엔딩까지도 새로웠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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