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5 08:47 / 기사수정 2019.01.05 08: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훈훈함이 금요일 밤의 온도를 높였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가 1부 12.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의 경우 17.0%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금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화사의 시상식 나들이가 생생하게 펼쳐졌다.
‘나 혼자 산다’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에피소드는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 시청자들과 함께 추억을 나눴다. 수상했을 당시의 감동, 서로를 아끼고 격려하는 출연자들과 제작진의 끈끈한 팀워크는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첫 맞춤 정장과 금손 전문가들의 손길로 패딩과 비듬을 털고 다시 태어난 멋쟁이 기안84의 변신과 한껏 차려입은 무지개 회원들이 시상식을 앞두고 내건 각양각색 수상 공약이 눈길을 끌었다. 트월킹, 무큐리 변신, 트와이스 ‘TT’ 댄스, 섹시포즈, 화제가 됐던 성훈의 ‘데이투’ 등 시상식을 앞둔 이들의 발랄한 순간들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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