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8 09:47 / 기사수정 2018.12.18 12: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선다방2'가 커플 매칭은 물론 예비부부까지 탄생하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17일 방송한 tvN '선다방2' 최종회에서는 이번 시즌 마지막 맞선남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수의사와 건설사 회사원, 신발 디자이너와 고등학교 교사 등이 만났고 지난회까지 합쳐 총 네 커플이 탄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이번 시즌에서 만나 연인이 돼 화제였던 텍사스 커플이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이들은 카페지기들에게 "요즘따라 인연이라는 아름다운 말을 자주 뱉는다. 서로 멀리 떨어져 이 거리를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 고민하다 같은 시간을 살아가기로 했다. 좋은날 초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적, 유인나 등 카페지기들은 화들짝 놀라면서도 매우 기뻐했다. '선다방2'에서 처음 만난 동갑내기였던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이라는 장거리 때문에 빠르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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