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22:35 / 기사수정 2018.12.06 22: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베일을 벗은 ‘오늘의 셜록’이 화제다.
6일 첫 방송된 KBS 2TV ‘오늘의 셜록’ 제작진은 김구라, 이시원, 전건우, 김진구, 양지민까지 셜록탐정단 전원이 레트로한 분위를 풍기는 탐정사무소에 모여 있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의 셜록’은 희대의 사건들 속 잡히지 않은 범인과 풀리지 않는 범죄 수법들의 비밀을 풀기 위해 N개의 시선을 가진 최고의 셜록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건을 풀어가는 집단지성 추리프로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구라는 전면이 흑백으로 인쇄된 옛날 신문을 집중해서 읽고 있는 모습이다. 어딘가 착잡해 보이는 표정에서는 셜록탐정단이 맡게 될 첫 번째 사건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신문에 담겨있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신문을 내려놓은 뒤 첫 회합을 시작하는 김구라의 사뭇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모습에서는 이들이 풀어야할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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