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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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털 알러지 쯤이야"…샤이니 키, 귀여운 고양이와 찰칵

기사입력 2018.11.29 16:44 / 기사수정 2018.11.29 16:49

한정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엄마미소를 유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리는 털 알러지 쯤이야 괜찮아. 고양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는 편안한 복장으로 고양이를 껴안고 있다. 문구에서 알 수 있다시피 고양이 털 알러지가 있는 것으로 유추되지만, 그는 고양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이를 본 팬들은 "기범아 그건 고양이 의견도 들어봐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는 지난 26일 첫 솔로곡을 발매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키 인스타그램



한정원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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