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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시경X강소라, 2년연속 '골든디스크' 메인MC…환상의 파트너

기사입력 2017.12.08 15:13 / 기사수정 2017.12.08 15:4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성시경, 배우 강소라가 '제 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메인 MC로 나선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성시경, 강소라는 내년 1월 11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5홀에서 열리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 진행자로 발탁됐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골든디스크'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이승기, 이성경이 전날 디지털 음원 부문 진행을 맡아 이번 행사의 포문을 연다면, 성시경과 강소라는 '골든디스크' 대미를 장식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성시경은 올해 새 싱글 '나의 밤 나의 너'를 발매하고 소유와 듀엣 호흡을 맞추는 등 가수로서 남다른 활약을 했다.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선언하고 새로운 도전에도 나섰다. 이 뿐만 아니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베테랑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처럼 올 한해 '열일'하며 보낸 성시경은 그간 자신과 함께 바쁘게 달려온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골든디스크' 진행을 다시 맡기로 흔쾌히 결정했다.

지난 해 성시경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강소라 역시 다시 한번 MC로서의 역량을 뽐낸다. 최근 종영한 tvN '변혁의 사랑'에서 열연한 후 휴식 중인 강소라는 내년 한 해를 '골든디스크'와 시작한다.

한편 '제 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내년 1월 10일 오후 5시 디지털 음원 부문, 11일 오후 5시 음반 부문 시상식을 진행한다.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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