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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년→삼성 11년→ 그리고 LG' 김민수의 다짐…"새 마음으로 다시 도전, 팀에 보탬 될 것"
"야구 말고 다른 일 배우려고 했다"…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인터뷰]
'옷피셜 떴다'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키움도 "새로운 도전 응원" [공식발표]
"감독님, 감사합니다!" 서정원, 中 팬들에 공항서 포위됐다!…청두와 결별→중국 내 빅클럽 이동 유력
BNK 피어엑스, 'FOX AWAKENING DAY' 성료…팬들과 교감
"X-마스에 많이 먹으면? 선발에서 빼버린다" 펩 엄중 경고…"직접 체중 늘었는지 확인할 것, 진심이다"
'라스트 유니콘' 장시환, 방출선수 신화 쓰고 '제2의 헌신좌'로? LG가 그리는 '베스트 시나리오'
'현대 마지막 유산' 장시환, LG서 현역 연장 확정…'삼성 방출' 포수 김민수도 영입 [공식발표]
'한화 암흑기 불펜 에이스' 윤대경, 현역 연장 포기 안 했다…日 독립리그 도전 의사
'초대박' 송성문, 222억 잭팟 터뜨리고 ML 진출…23일 금의환향
'4년차 최고액→30G 출전→연봉 삭감' 불가피한 김도영…'2022-2023' 강백호가 기준점 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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