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시 인스타그램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 양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검은 민소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또렷한 메이크업을 더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냈다.
2007년생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못지않은 '완성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너무 예쁘다", "고급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시는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4녀 1남 중 장녀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재시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