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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각오해!' 절친에서 적으로…레길론, 인터 마이애미 입단→MLS 개막전서 SON과 맞대결 성사 [오피셜]
"연봉 아쉽다는 말도 있지만…" 한화 아쿼 투수 왕옌청 '고교 파트너'의 소신 발언 "대만 선수들에게 또 다른 길 열어줄 것"
"롯데 팬은 제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이름"…'현역 은퇴' 정훈,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남겼다
"송성문 ML 최소 5팀 관심"…그런데 美 통계사이트는 백업 멤버 분류→예상 성적 '36G 타율 0.251'
방출→초등학교 코치→재입단→FA까지…'KBO 원조 육성선수 신화' 정훈, 결국 현역 은퇴 "롯데서 가장 큰 행복·자부심 느껴" [공식발표]
'무명'에서 골든글러브까지, '육성선수 신화' 쓴 신민재가 후배들에게 건넨 조언…"그만두기 전까지 잘 버텨내길"
한화, 이래서 '플레잉코치 이재원' 기대하는구나…"제 마음 울리신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데뷔 첫 그라운드 홈런' KIA 김규성이 잊지 못하는 그날 "자신감 올라오더라, 나 자신 믿어야"
'120억 보장' 송성문, ML서도 잭팟? 포스팅 5개 팀 관심…"다음주까지 주목해야 할 이름"
롯데서 제2의 폰세 탄생 기대?…日 언론 "올해 만 30세 비슬리, 큰 반향 일으킬까"
'다년계약 총액 195억' 이래서 가능했구나..."잘하든 못하든 새롭게 시작" 최형우가 말하는 '롱런 비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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