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드래프트
하주석의 마지막 인사 "팬 여러분 죄송했습니다…제 이름 외쳐주신 순간 평생 못 잊을 겁니다"
"한화 위해 던지겠습니다"…'인생 3번째 이적' 이형범, '불펜 ERA 7위' 독수리 마운드에 힘 보탤까 [광주 현장]
"떠나기 싫은 팀이었다" KIA→한화 전격 이적, 이형범의 작별 인사…"마음 굳게 먹고 해보겠습니다" [광주 인터뷰]
'와' 한화-KIA 1대1 트레이드 전격 단행…하주석 타이거즈 유니폼 입는다→우완 투수 이형범 이글스행 [공식발표]
'2500K 역사 썼다!' 류현진, 키움 권혁빈 상대 대기록 작성…기세 몰아 KKK 이닝 종료 [대전 현장]
'이게 KIA 캡틴이다' 나성범, 역전포 폭발→통산 300홈런 달성…KBO 역대 16번째 [인천 라이브]
'와 1556억 초대박!' 11승 에이스 번스, 신시내티와 7년 장기 계약…"구단의 강한 믿음 보여준 투자"
"예상치 못한 깜짝 트레이드" 美도 놀랐다…밀워키, 'ML 53승 투수' 맥컬러스 주니어 품었다
"충분히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시즌 중 방출' 최항, 롯데 구단·팬 향해 마지막 작별 인사 전했다
"80억 제안, 어리둥절했죠"…종신키움 꿈 이루고픈 하영민의 진심 [현장 인터뷰]
[오피셜] 롯데 결단 내렸다! '시즌 중 베테랑 정리'…최항·박시영·정선우 방출 통보→"면담 통해 의사 전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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