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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파격 속옷 화보 어땠길래…이서진 "방송 나가도 돼?" 깜짝

기사입력 2026.09.10 12:18 / 기사수정 2026.09.10 12:18

'비서진' 예고편 캡처
'비서진' 예고편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서며 일일 비서 이서진을 놀라게 했다.

최근 SBS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서진×김광규, 개과천선한 ‘my스타’ 서인영의 대폭발 막기 위한 수발 지옥'이라는 제목의 '비서진' 예고편 영상이 업로드됐다.

'비서진' 예고편 캡처
'비서진' 예고편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예전보다는 많이 차분해진 것"이라며 "개과천선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쉽게 안 바뀝니다"라고 잘라 말했고, 서인영은 앵글 밖에서 "다 들려"라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비서진' 예고편 캡처
'비서진' 예고편 캡처


서인영은 "(수발도) 못하면 진짜 조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더 안 좋아진 것 같은데?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야"라고 외쳤다.

이런 가운데 서인영이 파격적인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서자 이서진은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비서진' 예고편 캡처
'비서진' 예고편 캡처


한편, 영상 말미에는 서인영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담겼다.

서인영은 "제가 갑질했다고 그랬다. 퍼스트 아니면 안 탄다고"라며 "옛날에 꼴값 떨었던 것도 인정하고, 더 잘 될 수 있게 변해가는 과정이 아닌가"라고 지난 행동을 돌아봤다.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비서진' 예고편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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