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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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6세' 김유정, 아역티 벗고 성숙미 발산…더 예뻐진 미모

기사입력 2026.09.10 11:0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김유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서울 신사동에서 일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국내 론칭 및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유정은 포근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톤앤톤 패션과 세련된 칼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텍스처가 매력적인 오버 사이즈 라운드넥 니트 스웨터를 선택해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손등을 가리는 루즈한 소매 핏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니트 밑단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프릴 플레어 미니 스커트가 풍성함을 더하며 발랄한 느낌을 뽐냈다. 

턱선 라인에 딱 덜어지는 세련된 보브 컷 스타일로 청순함 속 시크한 반전 매력을 안겼고, 맑고 투명한 피부 바탕에 핑크 톤 메이크업을 더해 단아하면서도 깨끗한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주얼리는 미니멀한 이어링 정도로 최소화하며 의상의 포근한 소재감과 얼굴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연출했다. 발끝에는 드레스와 톤을 맞춘 아이보리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완벽한 각선미
완벽한 각선미



예쁘다 예뻐
예쁘다 예뻐



설레는 눈맞춤
설레는 눈맞춤



사랑스러운 매력
사랑스러운 매력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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