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임시완이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로 이전과는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시완은 지난 10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향수 브랜드 출시 기념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임시완은 화이트 셔츠에 같은 컬러의 이너를 매치하고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여러 개의 목걸이와 반지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전보다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이었다. 최근 벌크업을 한 것으로 알려진 임시완은 셔츠 위로도 느껴지는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상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슬림하고 소년미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임시완인 만큼 달라진 피지컬은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게 스타일링한 헤어까지 더해지며 한층 남성적이고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클로즈업에서는 임시완 특유의 동안 비주얼이 여전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 부드러운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벌크업한 피지컬과 반전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년미와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동시에 보여준 임시완의 확 달라진 모습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임시완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한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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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