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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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못 속이네…'53세' 고소영, 명품룩 입고 드러낸 손주름 '시선강탈'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9.12 00:45 / 기사수정 2026.09.12 01:02

고소영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고소영이 칼단발로 변신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모처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고소영은 턱선에 맞춰 깔끔하게 자른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는 헤어스타일은 고소영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우아함도 더했다. 고소영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블랙 스타일링에 가방과 액세서리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보였다.

특히 가까이에서 포착된 고소영은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손에는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스타 역시 나이를 먹어가는 자연스러운 모습에 공감이 간다는 반응과 평소 빈틈없는 미모로 주목받았던 만큼 의외라는 반응 등이 이어지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까지 보여준 고소영의 자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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