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안컵
북한 내고향 GK, 한국에서 버젓이 '주먹 인사'…경기 전부터 시선 확 끌었다
韓 축구 탈락→中·日 나란히 결승 진출…'2회 연속' 이런 일이, 한국 아시아 3류 되나
김일성경기장에서 北 선수들은 "죽이자, 찢어죽이자" 외쳤다…韓 지소연이 "욕하면 같이 욕하겠다" 다짐한 이유
"음바페와 붙고 싶다!" 韓 국가대표의 당찬 월드컵 각오…'김민재 파트너' 김태현 "세계적인 선수 꼭 상대하고파"
정색했던 北 내고향축구단, 훈련장에서는 웃었다…밝은 미소로 AWCL 최종 훈련 진행 [수원 현장]
"北, 태클도 심하고 욕도 많아…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박길영 감독-지소연 한목소리 [현장인터뷰]
北 감독, 공동응원단 질문에 답변 거부…"우리는 경기 위해 왔다, 경기에만 집중" [현장인터뷰]
"한국, 북한, 호주 모두 우승 후보"…日 도쿄 베르디 감독의 겸손 "최선을 다해야 우승할 수 있다" [현장 일문일답]
北 축구 또 충격! 日 선수들과 인사 '전면 거부'…'상상초월 X매너' 이번에도 버젓이→"한국전도 그러더니 끔찍한 스포츠맨십" 비판
'골골골골골' 북한 5-1 일본, 그야말로 압살…유정향 4골 1도움→U-17 여자아시안컵 2연패 달성
'한·일전 불발 아깝다!' 韓, 우즈베크에 2-2 무승부→승부차기 3-5 패배…U-17 아시안컵 4강행 무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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