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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바늘 꿰맸다" 두산 내야수 오명진, 손등 부상으로 전반기 마감…"이제 좀 맞기 시작했는데" 사령탑도 아쉽다 [잠실 현장]
'김하성 호수비에 막혔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타격왕 추격 실패→SF, ATL전 1-3 패배로 연패 수렁
[오피셜] '우승 후 전격 해외진출 선언' 송교창, 마침내 행선지 결정→日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KCC서 받은 사랑 간직할 것"
이정후 vs 김하성, 코리안 더비 성사 됐다! '타율 0.332' LEE, ML 타격왕 향한 질주 이어간다…KIM '9번 유격수'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음바페 골 없어? 뎀벨레 있잖아!" 발롱도르 수상자 전반전 해트트릭 폭발→프랑스, 노르웨이 4-1 대파…조별리그 3전 전승 마침표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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