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3 14:40 / 기사수정 2017.02.23 14: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한지민이 할머니와의 애틋한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되는 JTBC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 ‘내집이 나타났다’에서는 대문 없는 집에서 사는 두 부녀와 요양원에 있는 할머니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사연 가족을 위해서 배우 한지민이 게스트로 ‘내 집’ 만들기에 나선다.
한지민은 제작진과의 사전미팅에서 이번 사연가족의 할머니가 야외 화장실을 사용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한 사연을 듣고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나도)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자랐다. 엄마처럼 키워주셔서 (사연 가족 얘기가) 각별하게 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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