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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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가수 본업 컴백…"1년간 기다려온 노래"

기사입력 2017.01.09 08:40

정지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가수 영지가 컴백했다. 

영지는 8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한번은 보고싶었다'를 발표했다. 교수, 사업가 등 다방면 활동하던 영지는 이번 신곡을 통해 본업으로 대중 앞에 섰다. 

'한번은 보고싶었다'는 헤어진 연인에게 사랑했었던 추억을 털어놓는 노래로, 담담하게 시작해 절정에서 몰아치는 파워풀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노래다. 


영지는 소속사를 통해 "한 번이라도 이별을 경험한 누군가라면 사랑을, 추억을, 이별을 기억하며 공감하며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지난해 녹음을 마쳤지만 꼭 1월에 부르고 싶어 올해까지 딱 1년을 기다렸다” 고 말했다. 

한편 영지는 지난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대중에게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Fly OG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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