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3:45
연예

로이킴, 라디오 하차 심경…"어딘가 허전하네요"

기사입력 2013.03.04 16:08 / 기사수정 2013.03.04 16:09

김승현 기자


▲ 로이킴 라디오 하차 심경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가수 로이킴이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하차 심경을 전했다.

로이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정오에 일어나보니 어딘가 허전하네요. 그동안 큰 사랑 보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피디님 작가 누나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이킴과 정준영이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DJ 김신영이 건강상 문제로 휴식을 취할 때 2달가량 임시 DJ로 활동했다.

한편 김신영은 4일 '정오의 희망곡' 트위터에 "여러분 김신영 DJ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고 계신 그 모습 그대로"라고 전하며 자신의 복귀를 알렸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로이킴 ⓒ 로이킴 트위터]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