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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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유이, 그물습격 당해 위기 '차태현 덕분에 살았다'

기사입력 2013.01.09 22:51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유이가 위기에 처했다가 차태현 덕분에 살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15회에서는 무연(유이 분)이 그물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연은 폐서인이 된 채 거지들과 함께 생활 중인 중전을 돕고자 악덕 설주 표망동의 집을 털기로 했다.

호접랑 복장을 하고 표망동의 집에 잠입한 무연은 표망동을 향해 금고에 있는 돈들을 자루에 담으라고 명령했다.

그 순간, 표망동이 자신의 수하들에게 신호를 보내면서 무연은 그물을 뒤집어 쓴 채 자객들의 칼에 위협을 당하고 말았다.

무연이 위험에 처했음을 감지한 봉구(성동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전우치(차태현)에게 달려가 소식을 알렸다. 전우치는 바로 감옥에서 나와 표망동 밑에 있는 자객들을 순식간에 제압하고는 무연을 구해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유이, 차태현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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