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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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여진구, 수갑 채우는 전광렬에 "왜 이제 오셨어요…"

기사입력 2012.11.15 17:30 / 기사수정 2012.11.15 17:31



▲ 보고싶다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보고싶다' 전광렬이 여진구를 체포할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4회 예고에서는 납치 후 사라진 수연(김소현 분)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연을 남겨놓고 홀로 탈출한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던 정우(여진구)는 집으로 찾아온 김형사(전광렬)가 내민 수갑을 향해 담담하게 손을 내밀었다.

정우 역시 납치사건의 피해자임에도 체포를 당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과 더불어 정우를 체포하려는 사람이 다름 아닌 김형사라는 점에서 그 내막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지난 3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이들이 감당해내기에 너무 큰 시련들이 닥쳐와 안타깝다", "두 아역 연기자들의 열연에 방송을 보는 내내 가슴이 찡했다", "정우와 수연이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14일 방송된 '보고싶다' 3회에서는 수연과 함께 납치된 정우가 위기의 순간 수연을 외면하고 홀로 창고를 탈출, 수연의 행방마저 묘연해지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15일 오후 9시 55분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보고싶다 ⓒ 이김프로덕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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