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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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칠순·팔순에 결혼할 수도…축의금만 엄청 뿌렸다"

기사입력 2026.07.13 10:55 / 기사수정 2026.07.13 10:55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대체 피로연 메뉴가 뭐길래?! 맛있는 축제 같던 셰프의 결혼식, 이영자의 생생한 미식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서형 셰프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영자는 결혼식장이 마음에 든다며 "결혼식 혼자 해도 되지 않나. 꼭 뭐 누가 있어야 되는 건 아니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이어 "뿌린 돈만 엄청 많다"라며 그간 지출한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피로연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이영자는 "셰프의 피로연은 다르다"라며 정성들인 음식이 한가득 차려진 피로연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런 걸 배워야 된다"며 "혹시 어떻게 아냐. 내가 칠순이나 팔순에 결혼할지. 칠순 잔치 겸 결혼할 수 있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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