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개그콘서트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 출연진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와 함께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거울 셀카와 초근접 셀카도 공개한 신봉선은 블랙 크롭 티셔츠에 체크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한층 어려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봉선 계정
이날 신봉선은 '개그콘서트' 코너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연했다.
판사 박준형은 신봉선의 과거 사진을 꺼내며 "예뻐진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고, 검사 박성호는 "개그우먼으로서 직무유기"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봉선은 방송 후 "예뻐진 죄로 불려갔는데 사실은 무죄!!"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요요 없는 근황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신봉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